카이딘2006. 10. 14. 04:17
컨셉은 추리닝()
백만년만에 처음으로 단복 바꿔봤습니다...
오드가 이계절에 반팔에 배내놨다고 장한 아들이라고 칭찬해줬()
털달린 후드티잖아 나름대로 계절감을 살렸다고 전에는 나시였는데 소매도 길어졌잖아 으하하하하하하
...랄까 첫 단복이 나시였을때도 계절은 12월이었다...
그다지 제복같지 않은점이야 대충 넘어갑시다^^//
Posted by 전유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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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왠지.. 카리스마 만땅의 현상금 사냥꾼이 떠올라요. 사실 기사가 아니었던거죠? <-퍽퍽퍽

    2006.10.14 04:51 [ ADDR : EDIT/ DEL : REPLY ]
  2. 푸핫 ㅠㅠ 저는 사실 뒷골목 깡패같다는 생각을 했어요... 어느쪽이든 건실한 청년치곤 껄렁한 분위기?!

    2006.10.14 04:54 [ ADDR : EDIT/ DEL : REPLY ]
  3. 귀족학교 교복을 입혀놔도 서민티가 나는 내아들 훈늉하다 ㅋㅋㅋㅋㅋㅋㅋ

    2006.10.14 05:33 [ ADDR : EDIT/ DEL : REPLY ]
  4. 계절감 널차 (...) 컨셉이 츄리닝이라니 너무 멋지다;ㅂ; <-

    2006.10.14 09:33 [ ADDR : EDIT/ DEL : REPLY ]
  5. 으악 왜 이리 새끈하게 멋지대요ㅠㅠㅠㅠㅠㅠㅠㅠ

    2006.10.14 12:03 [ ADDR : EDIT/ DEL : REPLY ]
  6. 오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누님알라뷰////
    세이쿤// 그치 계절감따위 챙길소냐 ㅠㅠㅠㅠㅠㅠㅠㅠ 잇힝 감사>_<////
    미카즈키님// 꺄;ㅂ;ㅂ;ㅂ; 감사합니다>_<///

    2006.10.14 13:45 [ ADDR : EDIT/ DEL : REPLY ]
  7. 이뻐요 카이딘 ;ㅅ; 추위안타는걸까 둔한걸까 잠시 고민을..

    2006.10.14 20:25 [ ADDR : EDIT/ DEL : REPLY ]
  8. 오 +ㅁ+ 리블베레모다!! (쌩..뚱..ㅋㅋ)

    2006.10.15 02:11 [ ADDR : EDIT/ DEL : REPLY ]
  9. 에즈님// 감사;ㅂ; 아마 둘다일거에요....orz
    훛//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염약사다 염색했지렁!>_<

    2006.10.15 21:17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