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겐스2007. 7. 8. 03:33

소규모 지인커뮤라그래놓고 오드 거짓말쟁이..!! ㅠㅠ/털썩

역사라면 치를 떨고 모두가 좋아하던 고딩때 세계사선생에게서 눈앞에서 꺼져라는 소리까지 들었던 내가 '11세기 중엽 동서교회의 통합'으로 운을 떼기 시작하는 방대한 텍스트를 읽게 만든 커뮤이빈다....()

현재로서는 미소나비스와 컨시수스 코아흐 사이에서 맹렬히 번뇌중.
새로운 타입을 굴려보고싶긴 하지만 파워를 격렬하게 지향하는 내 성향이 너무 일직선으로 뻗어나가고 있어...
Posted by 전유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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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지드

    흰머리장발흰머리장발흰머리장발!!!!!!!!!!!!!!!!!!!!!!!!!!!!!!!!!!!!!!!!!!!!!(퍼억!)

    2007.07.09 01:05 [ ADDR : EDIT/ DEL : REPLY ]
  2. 알케

    유즈의 미소나비스도 꽤 땡겨.. 함 새로운 타입을 시작해보는거 어때? (그저 육감적인 남자가 꼭 보고싶다!>

    2007.07.10 01:46 [ ADDR : EDIT/ DEL : REPLY ]
  3. 지드// 은장발+ㅆ+
    알케// ㅎㅎ 나 육감적인 남자 어케 그리는지 모른다는 ㅠㅂㅠ

    2007.07.12 02:09 [ ADDR : EDIT/ DEL : REPLY ]
  4. 레가트

    우리 고등학교 때 세계사를 누가 좋아했어?;; 가르치기는 잘 가르쳤지만; 인성은 꽝이었는데;;; 욕쟁이 세계사...빈정대는데는 따라올 자가 없었는데.......

    2007.07.12 11:46 [ ADDR : EDIT/ DEL : REPLY ]
  5. 아아... 그랬나 역시? 잘 가르친다는 소리를 그렇게 들었던 모양이군 ㄱ- 내가 세계사 너무 싫어하니까 애들이 세계사 잘가르친다고 나한테 그랬었거든....

    2007.07.12 18:42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