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이딘'에 해당되는 글 16건

  1. 2009.04.27 ...
  2. 2007.07.24 문득 생각나서 (2)
  3. 2007.04.16 ㅅㅍ 종료... (16)
  4. 2007.03.04 떡대 (14)
  5. 2007.03.03 마을갔다가 (8)
  6. 2006.12.31 오 2006년의 마지막날 (7)
  7. 2006.11.14 쓸말이 없.... (13)
  8. 2006.10.14 단복 (9)
  9. 2006.10.11 승급해써영 (8)
  10. 2006.10.09 (6)
카이딘2009.04.27 16:36

...

...티스토리 손 댄지 대체 얼마만.... 이랄까 이글루에서 백업해넣은후 글 쓰는건 처음인듯한 이느낌

리뉴얼 한 홈에 티스토리 블로그도 달아둔김에 기념으로 글 한개 업~_~
최근 그린 카이딘 악연 3랭(커뮤 안한지 오래되다 보니 이미 마비와 경계가 불분명...)
Posted by 전유즈
카이딘2007.07.24 02:16
시스네 갠비툴에서 백만광년만에 카이딘을 그려봤는데 애가 진차로 님 누구삼이었스빈다 ㅠㅠㅠㅠ
이제 좀 머리카락도 선정리를 신경써보고 비툴로도 나름 깔끔한 선을 뽑아보고 싶다는 둥의 소리를 하는 와중에

▶시스가 해준 선정리 카이딘.↘
삘받아서 내가 선정리해본 카이딘.↓


뭐지 이 삼단변신의 데자뷰는...
........얘는 그냥 끝까지 망가질 운명인가바....
Posted by 전유즈
카이딘2007.04.16 20:07
기동대 Kydhin Rath. 21세.

▶새프ㅡ Sacred Pride 종료.


카이딘은 내 처음이자 마지막 비툴 커뮤니티 캐릭터가 될듯하다.
이 녀석을 볼때마다 난 어딘가 마음 한켠에 가시같은 것이 느껴지곤 했다.

난 언제나 대부분의 일에 대해 거침이 없었고,
저질러버린 후엔 후회하는걸 거부해왔다.

그러나 이녀석에 대해선 언제나 하듯 딱 잘라버릴수가 없다.
처음부터 끝까지, 어떤 식으로 발자국을 떼었어야 옳았을까 후회하게 되고, 언제나 녀석을 대하면 어딘가 거북했다.
그대로 처음 결심했던것처럼 탈퇴하지 않고, 녀석의 성격을 확실한 형태로 구축하고, 끝까지 남는다는 최소한은 지켰지만-
어쩌면 중간에 탈퇴하는것이 옳지 않았을까? 누군가에게 구애해서 연애를 하는게 옳지 않았을까? 이녀석을 그대로 한켠으로 미뤄두고, 새 마음으로 다른 커뮤에 마음을 돌리는게 옳지 않았을까?
난 변덕스럽다.
또 오히려 내 자신의 그런 면을 너무도 잘 알기 때문에, '결심'이라는 형태로 떠오른것은 이후 마음이 바뀐다해도 대부분 지킨다.

그리하여- 결국 이런 형태가 되어버리고 말았다.
어찌할 바를 모르고, 더이상 어떻게 해야할지도 감을 잡지 못하고, 그저 종료만을 기다리며.
다른 이들이 보기에는 어떨지 몰라도, 나에게 이 녀석은 그저 캐릭터 이상의 의미를 가지고있다.
내 나약함과 추함을 전부 비춰준 녀석.
좀더 용기를 냈더라면 다른 삶을 살 수 있는 녀석이었을텐데, 라고 생각하는것도 이젠 무의미하다.
녀석을 대할때의 나로서는 이것이 할수 있는 최선이었으니까.

너로 인해 많은 것을 배웠고, 또 많은 사람을 만났고, 괴로웠고, 기뻤으며, 슬프고 안타까웠다.
미안하다.
Posted by 전유즈
카이딘2007.03.04 13:31
세라복


이랄까
오드가 갑자기 '카이딩 세라복 입혀'라고 명령해씀미다

....으응?

그런걸로 님하의 우울한 기분이 달래진다면야 얼마든지



▶낄낄
그리고 이거 그리러 간 오드네 엠사이드에는 이미 세라복을 입은 마텐이 버티고 있었지말입니다....
이걸 보고 오드가 실사체로 상상하고 뿜었다는 소리를 해서

난 이거 실사체로 그려도 위화감 없을 자신이 있어!!!!!!!!!!!!!!!!!!!!!!!1 이랬죠

....랄까 여장 떡대가 위화감 없을 자신이 있을 지경이 되다니 이래도 되는거냐 어떻게 된거야 나 흑흑흐그흐긓ㄱ흑흑흑 이건 다 카이딘 때문이야!!!!!!!!!!!!!!!!!!!!ㅠㅠㄴㅎ머;ㅁㅓㅏㅓㄴㅇ머ㅣ;ㅓ히ㅏ;ㅓ

양갈래머리에 가터벨트까지 입은 마텐이 뿜겨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ㅠㅠㅠㅠ 오드의 리퀘스트 "둘다 반드시 허벅지까지 보여야만 함"

거기다 오드가 세라복 입고 얘네둘이 대련하는거 상상하고 심란했다는소리를 하길래 즐거이 리퀘스트했지요

세라복입은 사제 대련

카이딩 트렁크 보여미ㅏ러미;ㅓㅇㅎ;ㅣㅓ;ㅣ멍;리ㅏㅓㅣㅎㄹ머;ㅣㅇ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놔
박력있다 박력있긴 한데 그런데 눈에서 육수가 뿜어져 나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트렁크 판치라 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큐ㅠㅠㅠㅠㅠㅠㅠㅠㅠ

"전투의 수준을 놓고 말해보자면
그것은 분명
검의 일가를 이룬 사나이들의
수준높은 대련이라 할 수 있었다.

그러나

그것을 바라보는 사람들의 가슴속에는
한줄기 심란한 바람이 지나갔다."





Posted by 전유즈
카이딘2007.03.03 01:02
비툴 안떠서 수동설치하러 다니고 ㅠㅠㅠㅠㅠㅠㅠㅠ
랄까 분명 포맷한지 백만광년인데 비툴 그리려고 한적이 없어서 그간 비툴 안되는지도 모르고 있던게 안습....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카이딘 얼굴 맨날 까먹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ㅇ<-< 아놔

미안하돠 카이딘난 왜 자캐한테 이렇게 미안해야하는거지....ㅠㅠㅠㅠㅠㅠㅠ
분명 이상태로 ㅅㅍ 종료때까지 있게 될것같기도 하고 이녀석은 내 애증의 산물이랄까 근원이랄까 복잡다단한 감정이 응축된 녀석인데 더이상 어케해야할지 감도 안잡히고 그냥 미안할뿐.....
Posted by 전유즈
카이딘2006.12.31 17:53

...새해 복 많이 받으세영
지금 막 그린 카이딩 ㅠㅠㅠㅠㅠㅠ
어음 그래도 나이가 전처럼 다시 삭은거같은 느낌이 들지 않을까?!

얼굴이 막변해 ㅇ<-<
Posted by 전유즈
카이딘2006.11.14 00:09

없달까;
마을가기 뜸한것도 엄청 오래됬고......

코믹엔 잘 갔다 왔스빈다.

저번 3월에 나가고 처음이니까 근 8개월....;;;; 덜덜덜
게다가 재고전;;;;;;;

재고 없애려고 나가는거니까 새 책 찍는건 말도 안되고여 ㅠㅠㅠㅠㅠㅠ
책 내는 사람은 꾸준히 나가는게 관건이라던데... 무려 창작지씩이나 되는 놈이 8개월이나 잠수타다니 이게 무슨 간댕이가 부은짓.
....이라고 쿠사리를 나에게 줘봤자....-ㄴ- 나도 바빴어서리. 동인지 파는것보다 화실가서 어시일 하는게 더 압박이 크고 또 그것보다 내 원고 해서 출판사 갖다 보여주는게 더 압박인거 아니게씀?ㅠㅠㅠㅠㅠㅠㅠ

여튼 슬슬 또 빡세게 함 굴러보려고 합니다아.
왜냐믄 앉아있다가 오드 카피본 보고 탄력받아버렸거든.
신간을 낸다면 카피본... 이라고 생각은 하고 있었지만.(뭣보다 재고 안쌓아두려고...)
음후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핳하 사려는 사람에게 민증을 까게 만들테다 +ㅆ+

후-ㄴ-
8개월만에 나온 창작부스를....
....기억해서 뒷권만 챙겨 가는 분들이 계셨다.

우와 ㅠ 완전 죽을죄
앞으론 열심히 나갈게여... 저거 다 팔때까지 열씸히 나가주게써
재고 언제 다 털어...ㅇ<ㅡ<

마물 세권 다 사신분들이나 즐거워할 신간 카피본
[유즈야(오이시리즈<<) 1권 - 가칭 : 19금 마물 외전] 12월 발동 예정.
수량 파악 할 예정이니 살 생각 있으신 분은 통판페이지 공지글에 덧글 남겨 주세욤/////ㅅ////

++ 통판페이지 ++
Posted by 전유즈
카이딘2006.10.14 04:17
컨셉은 추리닝()
백만년만에 처음으로 단복 바꿔봤습니다...
오드가 이계절에 반팔에 배내놨다고 장한 아들이라고 칭찬해줬()
털달린 후드티잖아 나름대로 계절감을 살렸다고 전에는 나시였는데 소매도 길어졌잖아 으하하하하하하
...랄까 첫 단복이 나시였을때도 계절은 12월이었다...
그다지 제복같지 않은점이야 대충 넘어갑시다^^//
Posted by 전유즈
카이딘2006.10.11 13:05
...여기도 점차 다이어리화 되가는건지, 같은글 오래 매달려있는꼴을 못견디겠네...o<-< 일일 일리퀘랍시고 매일 달렸던게 문제였나orz(그러나 정작 리퀘는 아직 못끝냈고)

▶기동대 카이딘 무려 2급으로 승진했서영///
우와 이녀석이 승진하다니 나이츠의 미래가()
좋냐? 응? 좋냐? 응?
무단도용은 애죵이다 스승
첫번째 지령: 60금 성서 회수
두번째 지령: 메이드복 입고 서빙
세번째 지령: 지폐비행기로 사관생도와 시비
네번째 지령: 좀비썰다 자폭
다섯번째 지령: 도마뱀 구이

....우와

진짜 헛짓으로만 승급했잖아!!!!!!!!!!

자랑스럽다 카이딘 훌륭하다 카이딘




이글루스 가든 - Sacred Pride 로그 콜렉터
Posted by 전유즈
카이딘2006.10.09 18:16

그래서 결국 기자님이랑 연락이 되긴했다()
흐흥 날 잊은게 아니었다고? 믿어도 되는거? 그런거?(라는 말을 기자님한테도 해버리는 나)
연락이 영 안되는거 같아서 차라리 새로 공모전을 준비해볼까 하고있었져 이랬더니 란감해하는지 미안해하는지 그러는 것 같았다... 어 그러는게 말이 안되는거였나보구나;

쌔비파면팔수록 무거워지는 원고때문에 대략 난감.
안그래도 새드엔딩에 가까운데 고치면 고칠수록 깊어지는건 어쩔수 없지 않나요 ㅠ
결국 이것도 뒤로 미뤄두고(...) 가벼운 걸로 새로 짜기로 했습니다.

....가볍기로 맘먹으면 한없이 가벼운 개그를 해버릴지도 모르는데요, 나...

뭔가 콘티가
지금 말고 좀더 뒀다 합시다 하는게 쌓여가고 있어서 이게 좋은건지 나쁜건지 모르겠다;;;;;
지금 실력으론 안되겠다던가 너무 무겁다던가 그런거긴 하겠지만... 아예 버리자는 말은 없으니 약간 위안삼아도 되는거려나-ㄴ-;;
Posted by 전유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