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이딘2006.10.03 10:39
할까말까하다 결국 자랑질(...)
접때 신짱님이랑 데또하다가 받은 셀케군하고 카이딘 ㅠㅠㅠㅠㅜㅠㅜㅠㅜㅠㅠ
▶름름한 고기군 ㅠㅠㅜㅠ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 미남 누구야 ㅠ누구세요 ㅠㅜㅜㅠㅠㅜㅋ프ㅜㅜㅜㅜㅜ ㅋㅋㅋㅋㅋㅋㅋㅋㅋ님드라 부럽지 ㅠㅜㅠ<이러고

사실은 이건 일부분일 뿐이구여<<그냥 혹시나 해서 들고갔던 연습장, 나오면서 종이 리필 할까말까하다 그냥 나온거였는데 둘이 엄청 그려대다보니 종이 리필 안해간게 너무 아까웠다!
진차 샢분들 만나면서 낙서를 안한적은 없지만 이렇게 미친듯이 낙서를 해대면서 수다를 떤건 처음..ㅠㅠ

돌아오고나니 노래방엘 갔다온것처럼 목이 쉬고 피곤해서 잠이 쏟아져써()
신짱님 재밌었어요 담엔 술u_u*<<

아 나 5일에 부산내려가야되는데 지령언제해 ㅠㅠㅠㅠㅠ
Posted by 전유즈